새복많내덕에 복 받았으면 주는게 있어야겠지?
안녕. 우리 초면인거 맞지?있지 키트 끝나기 전날이라고 랜스 외변권 4천짜리가 3500으로 떨어졌어. 그럼 넌 살거야 안살거야?역시 사야겠지? 그래서 대답하기 전에 이미 샀어.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.아.. 그렇구나. 혹시 짠돌이인 타입? 하하 농담이야 농담.지향색이란건 영원하지 않는거야. 추억을 돌이켜보면 예전 지향색이 기억도 안 날 정도로 많이 바뀌긴 했더라.돌이켜보면 제법 웃겨. 지금은 반년에 한번씩 바뀌는 편이야.
화려한 춤 솜씨라는 펫 디버프가 있는데 요즘 쓸일이 많아졌어예전엔 폭스롯이 한마리여서 대충 넣었는데 꼬박꼬박 넣으려니까 너무 힘들다. 이게 다 파멸의 로브가 없어서 생긴 일이야.그런 의미에서 새해 선물로 파멸의 로브 줄 생각은 없니?길드원이랑 사냥하면서 디버프 넣는 실력이 많이 는 것 같아.1인분은 하고 있는거겠지?알곤 있지만 직접 들으니까 기분이 좋다. 고마워.(쑥스럽다는 듯 볼 한쪽을 긁는다)좀 부족하긴 한가봐.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봐줘.안봐주면 어떡할거냐고? 뭐.. 견디셈헐...... 그렇게 생각할 줄은 몰랐네. 그랬구나근데 그거 알아? 나보다 니가 더 못함 ㅅㄱ
아르바이트 얘기는 왜 꺼내는거야?..그래 귀찮아서 안했어. 왜? 불만있어?
티르 코네일에서 수업을 들으면 체력을 올릴 수 있지. 그리고 난 인간이라 이 수업을 안들으면 풀체력을 만들기 힘들었고...처음부터 자이언트 캐릭터를 키울걸 하는 생각을 참 많이 했던거 같아. 참 힘들었지.지금 캐릭터 하나 키우는것도 힘들었는데 또 하라고? 그건 좀..
강아지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고양이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.정신 차려보면 항상 고양이상인 사람만 골리서 좋아하고 있더라. 소나무라고 해도 인정할 수 밖에.강아지랑 고양이 둘 중 하나만 골라야한다는 생각은 버려.혹시 안유진과 카리나가 합동공연한 영상 봤니? 난 그걸 보고 생각했지. 하나만 고르는건 바보같은 짓이란걸.. 같이 붙혀두니까 얼마나 좋아? 혹시 안봤으면 유투브에 카리나 안유진이라고만 검색해도 나오니까 얼른 보고와. 보고와서 후기좀 남겨줘이게 옳게 된 세상인거야....
트롤리 키스 젤리라고 알아? 그게 옛날 최애 젤리였어.설탕 코팅이 되어 있어서 서걱한 느낌인데 그게 좋았던거 같아.다들 딸기약 맛이 난다고 별로 안좋아하던거 같은데 난 괜찮았어추파춥스 게코젤리 알아? 이게 요즘 내 최애 젤리야.새콤달콤하고 자극적인게 진짜 맛있어. 너도 꼭 먹어봐근데 요즘 가격이 올라서 2천원이나 하더라. 젤리 주제에 건방져
최근에 봄장작 타이틀을 드디어 땃어. 글렌 다닌지 제법 됐는데 이제야 생긴거 있지.틈새를 트라이할 때 땃더니 오히려 봄장작쪽이 더 감동적인거 있지? 어디서 말은 안하지만 난 봄장작이 조금 더 좋아.고마워 ㅎㅎ. 너도 봄장작 딸 때 까지 같이 힘내서 글매 도는거다?그리고 최댐강스매강맥넘감헤일로미니어처 먹어서 나랑 뽀찌해줘.이게 기만이라고? 흠.. 틈새없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을 못했네. 미안~너도 언젠가 틈새 딸 수 있을거야 힘내봐. 응원할게!
(이 주제에는 관심이 없는 것 같다.)